현재 운용펀드 수
28개
현재 운용자산
3102억원
누적 운용펀드 수
59개
누적 운용자산
6026억원
2026.01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7조제2항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 감독규정] 제3조제2항에 따라 임원선임 내용을 공시합니다.
2025.1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조(업무보고서 및 공시 등)에 의거하여 분기별 영업보고서를 공시하였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첨부파일로 확인해보실 수 있으며,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 사이트에 방문하시어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1)금융투자협회전자공시서비스사이트방문 http://dis.kofia.or.kr/websquare/index.jsp?w2xPath=/wq/main/main.xml2) 금융투자 회사공시 메뉴3) 금융투자회사공시검색 메뉴4) 회사선택 : 회사별-라이언자산운용 선택, 보고서유형 : 영업보고서(GA) 선택, 조회기간 : 2025년 9월 30일 포함되게 선택
2025.11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제7조제2항 및 [금융회사의 지배구조 감독규정] 제3조제2항에 따라 임원해임 내용을 공시합니다.
2025.08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33조제3항에 따라 당사의 주요경영상황에 대해 첨부와 같이 공시합니다.
2025.10
<출처 :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2025-09-11)□ 최근 금융감독원에서 운영하는 금융소비자 정보포털 파인(fine.fss.or.kr)의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 메뉴에 금융투자 사기에 악용할 목적으로 불법업자의 이메일을 등록하려는 시도가 적발되었습니다.*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 : 인허가 및 등록,신고된 금융기관명 및 홈페이지,이메일,연락처 안내ㅇ 우리원의 기민한 대처로 불법 시도는 저지되었으나, 금융소비자의 금융피해 예방 등 다양한 공익적 목적을 위해 운영중인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한 불법행위 시도가 있었다는 점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도, 불법업체는 금융회사의 명의를 도용한 가짜 홈페이지를 개설한 후 고수익을 미끼로 계좌개설과 투자금 송금을 유도하였고ㅇ 홈페이지에 접속한 금융소비자는 투자금을 송금한 후 반환받지 못하는 금융투자 사기 피해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홈페이지나 이메일 등을 이용한 온라인 투자사기 방식이 갈수록 교묘하고 대담해지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소비자 유의사항 및 대응요령>① 온라인에서 확인된 정보만을 믿고 금융투자 거래는 위험 소지가 있습니다. 금융회사의 공식 채널(전화,이메일,홈페이지등)을 통한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② 온라인 투자성공 후기는 불법업체의 유인 수단일 가능성을 유념하고, 금융회사가 온라인 상담만으로 지정 계좌에 입금을 유도하지 않음을 명심하세요!③ 불법업자로 의심되면, 즉시 거래를 중단하고 신속하게 신고하세요!※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25.07
라이언자산운용이 '달바글로벌' 투자 건을 순조롭게 엑시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운용사는 지난해 프로젝트펀드를 조성해 55억원 규모로 달바글로벌 구주를 담았다. 달바글로벌은 보수적 밸류 책정, 공모물량 최소화 덕에 수요예측에 흥행, '에이피알'과 함께 K-뷰티 연대를 형성할 전망이다.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달바글로벌은 지난달 28일부터 전날까지 기관 대상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희망밴드(5만4500~6만6300원) 최상단인 6만6300원으로 공모가를 확정했다. 2225곳의 기관이 수요예측에 참여했으며 경쟁률은 1141대 1로 집계됐다. 99%가 상단 이상 가격을 제시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의무보호확약비율도 24%에 달했다.초기 FI(재무적투자자)들의 기대와는 달리 보수적인 밸류로 IPO를 진행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이 덕분에 흥행에 성공했다는 반응이다. 달바글로벌은 시장에서 최소 1조원의 밸류가 거론된 것과는 달리 밴드 상단 기준 시가총액 8002억원을 제시했다. 총 상장 주식의 10% 비중으로 공모 물량도 최소화했다. 운용업계 관계자는 "최근 공모주 시장 분위기를 고려하면 밸류를 보수적으로 제시하고 물량도 최소화한 전략이 적절하게 맞아떨어졌다"라고 말했다.자산운용사 중 프로젝트로 투자한 라이언자산운용도 쏠쏠한 수익을 기대해볼 수 있게 됐다. 라이언자산운용은 지난해 8월 '라이언 Blue 프로젝트 일반사모투자신탁 제8호'를 55억원 규모로 설정해 달바글로벌 구주에 투자했다. 초기에 투자한 벤처캐피탈(VC) 등 FI가 펀드 만기 이슈로 인해 상장 전 내놓은 구주 물량을 인수한 건이다. 상장 직전 프로젝트펀드를 조성하는 만큼 부담도 있었으나, K-뷰티 시장에 대한 기관수익자의 관심이 컸다는 후문이다.보호예수가 묶여있어 속단하긴 이르나 10%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을 수 있을 전망이다. 라이언자산운용은 소액주주에 해당해 보유 물량에 대한 락업(보호예수) 의무가 없다. 다만 상장일 유통물량 조절을 희망하는 거래소와 회사의 제안에 따라 일부 물량을 제외하고 각각 1개월, 3개월 자발적 락업에 동참했다. 라이언자산운용을 포함한 대다수 FI가 자발적 락업에 응하면서 상장일 유통물량을 33%로 유사 기업인 에이피알(37%) 대비 낮출 수 있었다.FI는 최근 K-뷰티 시장 흐름이 양호한 데 기대를 걸고 있다. 뷰티업계는 수출 중심으로 실적이 우수한 기업에 한해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다. 대표적인 상장사 에이피알은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경신하면서 연초(5만1100원) 대비 주가가 102% 뛰었다. 달바글로벌 역시 1분기 매출 435억원, 영업이익 10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01%, 135% 증가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러시아, 일본, 미국, 중국, 동남아시아 수출 실적이 전년대비 성장세라는 설명이다.라이언자산운용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잇달아 비상장 투자 펀드를 설정하고 있다. Blue 펀드 시리즈가 이에 해당하며 올해만 제12호, 제13호 펀드를 조성했다. 자산운용사 중 비상장주 소싱력이 우수한 운용사로 손꼽힌다. 2024년 설정한 '라이언 Blue 프로젝트 일반사모투자신탁 제3호' 펀드를 통해 LS머트리얼즈 구주에 투자, 1년여 만에 이익분배율 307%를 기록하고 청산했다. 프로젝트펀드 클로징을 수 차례 안정적으로 완료해 신뢰도도 높게 평가받는다.
2025.07
라이언자산운용이 코스닥 상장사 '마녀공장'에 투자했다. 프로젝트펀드를 조성해 마녀공장의 손바뀜 과정에 출자자(LP)로 참여했다. 상장을 앞둔 달바글로벌에 이어 K-뷰티 대장주 투자에 보폭을 넓히는 모양새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라이언자산운용은 최근 '라이언 Blue 프로젝트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3호'를 신규 설정했다. 설정액은 180억원으로 기관 수익자 출자금이 모인 것으로 전해진다. NH투자증권 PBS(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가 수탁을 맡았다.마녀공장 구주 투자를 위한 프로젝트펀드다. 최근 마녀공장 최대주주인 엘앤피코스메틱은 마녀공장 지분 51.87%에 해당하는 주식 849만4598주를 케이뷰티홀딩스에 매각했다. 케이뷰티홀딩스는 사모펀드(PEF) 케이엘앤파트너스가 마녀공장 인수를 위해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이다. 해당 SPC 조성에는 엘앤피코스메틱의 후순위 출자, 'KDB-KL 중소중견밸류업 2호' 블라인드펀드 외에도 다수의 프로젝트펀드가 재원으로 사용됐는데 라이언자산운용이 프로젝트펀드를 조성해 해당 딜에 LP로 참여한 구조다.투자 밸류는 3700억원으로 책정됐다. 케이뷰티홀딩스는 지난 3월20일 주식양수도계약(SPA) 체결 당시 마녀공장 1주당 2만2367원, 총 1900억원을 인수가격으로 써냈다. 올해 초 양해각서(MOU) 체결 시점 기준으로 1개월 평균 종가에 약 17%의 프리미엄을 붙여 밸류를 책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엘앤피코스메틱과 케이엘앤파트너스가 지난해부터 가격 및 거래구조를 두고 논의한 끝에 합의한 결과다. 라이언 Blue 프로젝트 제13호는 마녀공장 주식 80만4757주를 확보하며 4.9% 보유 주주로 이름을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라이언자산운용은 마녀공장의 글로벌 성장성을 보고 베팅했다. 마녀공장은 대표 비건 화장품 브랜드인 '마녀공장' 외에도 기초 화장품 브랜드 '아워비건', 색조 브랜드 '노머시' 등을 전개하고 있다. 핵심인 마녀공장 클렌징 제품을 중심으로 일본, 중국, 러시아, 유럽, 미국 등 세계 65개 국가에 수출 중이다. 2023년 코스닥 상장 후 지난해 연결 매출액 1279억원, 영업이익 186억원을 순이익 164억원을 기록했다. 여기서 수출액은 전체 매출액의 57% 비중인 717억원을 기록했는데 전년(575억원) 대비 25% 성장한 수준이다.달바글로벌에 이은 두 번째 K뷰티 투자 건이기도 하다. 라이언자산운용은 지난해 지난해 8월 '라이언 Blue 프로젝트 일반사모투자신탁 제8호'를 55억원 규모로 설정해 달바글로벌 구주에 투자했다. 초기에 투자한 벤처캐피탈(VC) 등 FI가 펀드 만기 이슈로 인해 상장 전 내놓은 구주 물량을 인수한 건이다. 상장 직전 프로젝트펀드를 조성하는 만큼 부담도 있었으나, K뷰티 시장에 대한 기관수익자의 관심이 컸다는 후문이다. 최근 달바글로벌은 수요예측에 흥행, 희망밴드 최상단에 공모가를 확정하면서 엑시트에 청신호가 켜졌다.'Blue' 펀드 시리즈는 라이언자산운용의 비상장 또는 상장 메자닌, 주식 프로젝트 투자 펀드다. 라이언자산운용은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공격적으로 Blue 프로젝트펀드를 조성해왔다. 달바글로벌에 투자한 8호 외에도 지난해 말 제9호(설정액 40억원), 제10호(264억원), 제11호(80억원) 올해 제12호(62억원), 제13호 펀드를 조성했다. 자산운용사 중 비상장 딜 소싱력이 우수한 운용사로 손꼽힌다. 2024년 설정한 제3호 펀드를 통해 LS머트리얼즈 구주에 투자, 1년여 만에 이익분배율 307%를 기록하고 청산한 트랙레코드가 있다.
2025.01
라이언운용, 설립 3년만에 수탁고 2000억 달성[헤지펀드 운용사 실적분석]신생서 중소 운용사로 안착, AUM 추가 확대 기대감라이언자산운용이 무서운 속도로 펀드 수탁고를 불리면서 설립 3년만에 중소형 운용사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해 말 투자일임, 투자자문업 인가를 받고 사업 영역을 넓힌 만큼 올해는 펀드 수탁고 외에도 일임 계약고 등으로 관리자산 규모를 더 키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14일 금융투자협회 공시에 따르면 라이언자산운용의 지난해 말 기준 펀드 수탁고는 2123억원으로 나타났다. 2019년 헤지펀드 시장에 진출한 라이언자산운용은 2019년 222억원, 2020년 565억원, 2021년 2123억원 등 매해 괄목할만한 수준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결성 펀드 수도 2020년 13개에서 2021년 30개로 두 배 이상 늘어났다.라이언자산운용은 설립 초기 하이일드펀드, 코스닥벤처전문 등 공모주 펀드를 주로 선보였다. 2020년부터 부동산 관련 펀드로 투자영역을 넓히며 펀드 수탁고를 키우고 있다. 특히 토지나 시행이익의 일부를 담보로 잡아 리스크를 줄인 펀드 상품으로 자금을 끌어모았다. 지난해에도 '라이언Gold부동산담보대출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250억원), '라이언Gold시행이익담보대출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호'(200억원) 등을 결성했다.'라이언Blue하이일드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2호'(204억원)과 '라이언Blue하이일드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330억원), '라이언 Blue코스닥벤처전문투자형사모투자신탁제3호'(201억원) 등 기존 공모주 펀드의 인기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펀드 수탁고가 불어나며 영업 성과도 개선됐다. 라이언자산운용의 지난해 수수료 수익은 20억57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8억1700만원) 대비 151% 급증한 수치다. 펀드 운용보수(20억원)가 수수료 수익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고유재산 투자에 따른 이익도 급증했다. 증권평가 및 처분이익이 6억9900만원에서 18억원으로 158% 뛰었다. 특히 주식처분이익으로 11억1500만원을 거뒀다.수수료 수익과 증권평가 및 처분이익이 급격히 늘어나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으로 16억5200만원, 13억2200만원을 벌어들였다. 전년 대비 각각 66%, 36% 늘어난 수치다.라이언자산운용은 올해 펀드 운용외에도 투자일임, 투자자문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관리자산 규모를 더 키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12월 21일 투자자문업과 투자일임업 인가를 받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확장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일임 계약고는 10억원으로 나타났다.업계 관계자는 "라이언자산운용이 펀드 투자분야를 넓혀 수탁고를 크게 키우며 더이상 신생운용사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판매 증권사도 10여곳으로 확대돼 업계 평판면에서도 중소형 운용사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204141501343840106861&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